독수리 소식

칼럼

"우리는 여전히 함께 부르심 안에 있는 동역자입니다"

예수전도단 독수리사역 2026.02.14 조회 116
사랑하는 독수리 가족 여러분께 문안인사 드립니다.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주 안에서 한 분 한 분을 축복하며 인사드립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고 계실 여러분을 떠올릴 때마다 깊은 감사가 마음에 벅차오릅니다.

지금 독수리사역은 새로운 한 해를 열며 각 학교마다 훈련생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환경 속에서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솔직한 현실입니다. 

이 사역이 사람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 위에 세워졌음을 믿기에, 각학교 에서는 다시 무릎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14,000여 명의 독수리가족 여러분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DTS를 받던 그 시절을 기억해 주십시오. 말씀 앞에서 울던 밤, 예배 가운데 임하셨던 성령님의 감동, 인생의 방향이 새로이 정렬되던 순간들을 떠올려 주십시오. 그리고 각 학교의 훈련생 모집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부르신 영혼들을 정확히 보내주시도록, 준비된 제자들이 세워지도록 함께 중보해 주십시오.

또한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들을 돕기 위해, 동문 재수강자들을 위한 특별 장학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졸업생이 다시 제자훈련학교. 성경연구학교.상담학교를 수강할 경우 학비의 50%를 장학금으로 지원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재수강 기회가 아니라, 처음 사랑을 다시 회복하고, 부르심을 새롭게 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영적 투자라고 믿습니다. 다시 한 번 그 감격과 감동의 자리로 돌아오십시오. 

그리고 이 소식을 주변 동문들에게 적극적으로 나누어 주십시오.
여러분의 기도 한 번, 나눔 한 번, 참여 한 번이 한 영혼의 인생을 바꾸고, 한 학교를 살리고, 하나님 나라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씨앗이 됩니다.

새해, 여러분의 가정과 사역 위에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가 더욱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함께 부르심 안에 있는 동역자입니다.

2026년 2월 14일
독수리 예수제자훈련학교 섬김이 최차종간사
첨부파일
  1. 새헤 인사 3.png 다운로드횟수[53]